IP119는 작업 완료를 끝으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인수 이후 안정성이 확보된 상태를 완성으로 봅니다.
기준은 시공 규칙이 아니라, 완료 이후의 안정을 만들기 위한 상태 조건입니다.
완성은 시공이 끝난 상태가 아니라, 인수 이후에도 구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현장은 눈에 보이는 결과로 평가되기 쉽지만, 부담은 인수 이후에 드러납니다.
기준이 없으면 상태가 모호해지고, 반복 문제와 책임 분쟁이 커집니다. 기준은 이를 줄이기 위한 최소 조건입니다.
IP119의 기준은 대형 프로젝트에만 적용되지 않습니다. 오피스 환경이라면 규모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기준은 통제를 위한 장치가 아니라, 완료 이후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건입니다.
IP119는 현장을 기준에 맞게 정리하고, 인수 이후에도 안정성이 유지되는 상태를 지향합니다.